바보가 됀다
2013-11-12 22:59:05, 조회수: 635
사대주의를 하면 바보가 됀다. 김관진이는 미국이 우리정부의 대외정책으로 인준해준 “서울프로세스”실천의 일환으로 막을 연 “ 서울안보대화” 개회사에서 “북의 핵미사일 등 대량살상무기는 아시아 태평양 역내 국가들의 안정적 발전을 저해한다”고 또 반북포문을 또 열었다. 짖어대지 않거나 주인을 보고 꼬리를 흔들지 않으면 개가 아니다. 북의 핵미사일이 주변국들의 안정에 해로되는 거냐 아니면 1만km이상이나 떨어져있는 미국이 핵무기를 탑재한 비행기 잠수함 항공모함을 이끌고 한반도 주변에 와서 이틀이 멀다하게 북침전쟁연습을 벌이는 것이 주변국들 안보의 위협으로 돼는가. 시비를 올바르게 가르는 것이 막말로 똑똑한 사람이다. 그리볼때 대학깨나 나오고 장관의 회전의자까지 앉은 사람이 바보가 되어서 모를가 아니면 알면서도 미국의 눈치보느라고 뻔뻔스럽게 말할가. 불쌍하기 그지없는 관진이다. 김관진이는 태여나느라고 고생만했을 뿐이지 평사람의 기준에 미달돼는 저질인간이다. 사람이 바보처럼 그리 살 바에야 차라리 한강에 빠져 자살하는 거 좋지않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