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수치이다

기 성수 - 경남 부산 - 배달부

2013-10-29 19:50:36,   조회수: 891

정부가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을 용인한다는 뜻을 미국에 전달했다.
일본의 군사대국화움직임과 동시에 독도강탈책동에 치를 떨고 있는 국민에 대한 모독이다.
일본에 뜻을 전달했으면 친일파로서 칭찬이라도 받을 건데 당사자가 아닌 미국에 전달하다니.
삼각동맹에 비상이걸여 몸부림치던 미국의 끈질긴 압박 설득에 꼬리를 내렸나.
간도 쓸개도 다뽑아서 미국에 던져주고 개처럼 육실할 놈들이다.
집단적 자위권은 유엔헌장에 나와있는 보통국가의 권리라는데 그래 일본이 보통국가인가. 일본은 우리나라를 침략한 전쟁국가이다.
일본의 우경화와 군국주의화가 옆집의 불이 아니라 우리집의 불이다. 불똥이 한반도재침이라는 치욕을 가져올 있다.
정부의 사대주의적 행위는 선조들을 볼낯없는 민족의 수치이다.
군사대국화로 미친듯이 나가는 일본을 경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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