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예고

원영운 - 강원도 동해시 - 회사원

2013-10-25 16:18:03,   조회수: 840

새누리 황우여 대표가 문재인후보의 대선불공정성 성명에 와들짝놀라 대선불복성발언을 취소하라고 억지부리고 있다.
도둑이 제발이 저리는 모양이다.
군과 국정원의 대선개입증거가 검찰수사와 국정감사를 통해 속속이 드러나고 있는데 부정선거가 아니고 공정선거인가.
명백한 부정선거를 공정선거라고 하는 독재자의 발상이다.
그런데 부정선거의 당사자인 박근혜는 겨울잠자는 개구리처럼 입다물고 있고 새누리보수파들은 “대선불복”의 역공으로 위기를 넘길 꼼수만부리고 있다.
이승만의 부정선거가 땅을 민주주의의 거룩한 피로 물들이었고 결국 그는 목숨을 겨우 건져 바다건너 나라로 쫒겨간 역사를 되새겨보아야한다.
박근혜의 부정선거가 천지를 진동하는 얼마만한 폭풍을 안아오겠는가는 국민들 만이 것이다.

 답변글투고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