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라장이 될 수 있다

김아령 - 전남 여수 - 교수

2013-10-21 09:41:30,   조회수: 778

국정원이 남북관계를 조져놓는 “판도라” 상자라면 남재준이는 뚜껑을 여는 악마이다. 이놈은 “주적론”자이며 천하에 고약한 반북대결론자이다. “천안함”침몰사건도 묻지마 “북 소행”으로 밀어붙쳤고 NLL대화록을 공개하여 “종북”대란을 몰아온 불여우같은 놈이다.하루도 반북대결 먹이감을 만들지 않으면 속이 쏘아죽을 지경인 이놈은 요즘 “3년내 무력통일” “장거리 미사일 엔진실험” “녕변원자로 가동확인”이라는 모략정보를 언론에 흘리고 여론화시켜 반북대결을 고취하고 있으며 사회를 혼란의 늪에 깊이 빠지게 하고 있다. 망할놈은 국정원장이라는 유리한 지위를 이용하여 남북대결을 불러올 가치만 있다고 생각하면 가짜를 진짜인양 신빙성을 부여하여 없는 것도 만들어서 대결을 부추기고 있다. 파산 직전에 놓인 국정원을 구원해보려고 존재가치를 인정받으려 애쓰고 있으나 역풍을 맞아 침몰된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이유없이 국정원은 해산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남북대결의 혼란 속에 전쟁이 한국전체가 아수라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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