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라장이 될 수 있다
2013-10-21 09:41:30, 조회수: 770
국정원이 남북관계를 조져놓는 “판도라” 상자라면 남재준이는 그 뚜껑을 여는 악마이다. 이놈은 북 “주적론”자이며 천하에 고약한 반북대결론자이다. “천안함”침몰사건도 묻지마 “북 소행”으로 밀어붙쳤고 NLL대화록을 공개하여 “종북”대란을 몰아온 불여우같은 놈이다.하루도 반북대결 먹이감을 만들지 않으면 속이 쏘아죽을 지경인 이놈은 요즘 또 북 “3년내 무력통일” 북 “장거리 미사일 엔진실험” “녕변원자로 가동확인”이라는 모략정보를 언론에 흘리고 여론화시켜 반북대결을 고취하고 있으며 사회를 혼란의 늪에 깊이 빠지게 하고 있다. 이 망할놈은 국정원장이라는 유리한 지위를 이용하여 남북대결을 불러올 가치만 있다고 생각하면 가짜를 진짜인양 신빙성을 부여하여 없는 것도 만들어서 대결을 부추기고 있다. 파산 직전에 놓인 국정원을 구원해보려고 그 존재가치를 인정받으려 애쓰고 있으나 역풍을 맞아 침몰된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이유없이 국정원은 해산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남북대결의 혼란 속에 전쟁이 나 한국전체가 아수라장이 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