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병대의 곤조

신성모-경기 평택-군인 - 경기 평택 - 군인

2011-07-14 13:12:12,   조회수: 2,280

MB가 잇단 해병대 군기사고 원인을 “구타”보다는 사병들의 “부적응”탓으로 돌리었다.

총기난사로 죽거나 자살한 것도 군의 구조적 결점 보다도“다 지탓이다”는 것이다.결국 억울하고 불쌍하게 죽은 해병대원들이 두번 죽는 꼴이 되었다.

물론 미필자인 명박이의 분석이니 탓할바는 못되지만 그의 못된 속통을 다시 한번 알게 준다.

죽은 사병들의 부모들이 칼을 빼들고 명박이를 찾아 가지 않는 것이 이상할 정도다.

명박이는 입단속을 잘해야지 지가 죽을 있다.

명바기에게 개병대의 곤조가 어떤 것인가를 보여주어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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