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이끼친다
2013-08-19 22:17:16, 조회수: 855
일본 아베총리의 “전국 전몰자 추도식”연설을 들으니 소름이끼친다.
패전후 부터 줄곧 재무장을 해온 일본 군국화가 복수의 재침을 웨치고있다
부전의 맹세는 사라지고 평화헌법개정은 시간문제이다.
“침략의 정의는 정해지지 않았다”다고 말 같지 않은 말을 하며 어젯날 침략행위를 부정하고 한반도 식민지를 정당화하며 태평양전쟁도 침략전쟁이 아니라고 우기고 있다.
마치도 브레이크가 없는 고속전철 위에서 닛본도를 뻬여들고 대륙으로 향하고 있는 느낌이다.
일본이 근간에 와서 왜 이리도 “용감”해졌을가.
약삭빠른 일본이 미국의 대아시아전략을 등에 업고 꿈꾸던 일본을 만든다는 것이다.
그 꿈은 대동아공영의 꿈이다
일본의 “우경화”를 논하는 것은 안이한 태도이다. 일시 우경화로 인한 것이 아니라 본시 군국화이며 아시아대륙을 피로적신 황군화이다.
각성하라! 아시아국가들이여!
일본에 저항하지 않으면 어젯날의 치욕을 씻기도 전에 또다른 치욕을 당한다는 것을 뼈에 새기자.
일본군국주의를 타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