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대를 사랑하노라
2013-08-14 00:11:29, 조회수: 672
내 그대를 사랑하나니
온몸이 으깨져 걸을수 없다해도
이발로 이땅을 깨물어 끄당겨서라도
그대를 따라가고싶고
피 한방울 근육 한쪼각이 남을때까지
온 몸 다 바쳐
그대를 위해 창조하고 싶도록
나는 그대를 사랑하노라
고난의 행군이라는
그대의 가슴아픈 력사의 한 부분에서
강낭밥 한그릇뿐인 생일상을 두고
밤늦도록 일만 하시느라 들어오시지 않는
아버지 어머니를 두고...
서러움에 눈물만 흘리던 이 철부지 소년도
그대에겐 나라의 인재라 불리웠고
그대 따사로운 사랑에 등을 돌렸던
너무나도 큰죄에
가족과 동지들마저
용서치 않았던 한 인간도
그대에게는 1의 량심을 지닌
영원한 전우였고 동행자였어라
그대의 믿음을 저버렸던 한 인간을
지켜주고 믿어주어
단란한 가정을 이뤄준
가장 평범한
어느 산골마을의 당일군도
그대에겐 너무나도 고마운 스승이였으니..
끓어오르는 격정속에
울며 울며...소리내여 또 울며..
그대 가장 인간적인 모습에
그대 가장 뜨거운 손길에
내 반했어라 조국이여
나의 조국이여!
그 품이여라
내조국은
이 세상 모든 빛발 다 안으신듯
가장 밝으신 분
이 우주의 모든 열기를 품으신듯
가장 뜨거우신분
우리의 가장 존경하는 지도자
우리의 가장 사랑하는 어버이
그이의 품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의 품!
오...무엇이..두려우랴..
내 그대위해 청춘도 기꺼이 바치리
죽음도 서슴치 않으리
조국이여
영원히 사랑하리라 그대를
영원히 따르고 빛내리 그대여
한생을 바치리라나의 조국!
김정은 원수님의 품이여!
하츠네 미쿠 - 동경 - 가수
잘 읽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의 업적들이 생각나는 시입니다
2013-08-14 23:52:02
조회수: 334
홍시유 - 서울
좋은 시 잘 읽었습니다
2013-08-15 11:57:13
조회수: 390
진이 - 중국 - 자업
오늘도 좋은시 잘 읽고 갑니다.
2013-08-17 23:53:35
조회수: 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