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수없이 놀지말아
2013-08-13 18:54:30, 조회수: 768
지금 탈북자들은 이 사회에 대한 환멸로 인생의 새로운 길을 찾고 있어요.
그들은 “한국서 더 못살겠다. 북으로 돌아가겠다.”고 공개적으로 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통제불능의 상태가 되고있죠.
그런데 이런 탈북자들을 반북인권모략행위에 이용하려는 음모는 계속되고 있네요.
얼마전 당국의 이름 있는 한 어른이 경기 안성 하나원과 탈북 청소년학교를 찾아갔군요. 그 자리에서 통일준비를 하는데서 탈북자의 역할을 주문했습니다.
탈북자들의 역할을 높이면 통일준비가 잘 되는걸 까요. 넌센스입니다.
탈북자들을 반북인권소동의 간판으로 계속 써 먹자는 것이 분명한데요 그러다가 그 추물들과 함께 인간오물장으로 가게 되지않을가요. 제발 푼수없이 놀지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