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스터 미국과 어리석은 한국

신록 - 전남 여수시 - 대학생

2013-07-31 21:13:55,   조회수: 1,077

전작권환수는 군사주권이 없는 세계유일의 한국의 존엄이 걸려있는 사안이다.
근데 미국은 전작권 재연기문제를 가지고 한국의 보수파들과 짜맞추기를 하면서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문제는 대선공약으로 국민과 약속한 것이고 김장수도 금년 4월 15일 국회업무보고에서도 2015년 12월 1일 반환을 찰떡같이 말했다. 변화가 오기시작한것은 그로부터 4일후 김관진이 국방위전체회의에서 “현행 한미간 합의된 사항은 절차대로 시행하되 다만 안보상황변화와 전작권전환준비 상황에 대한 검토하고 집행”이라고 연기가능성을 시사했다.
이것이 5월한미정상회담후 기자회견에서 오바마는 2015년 전작권전환을 위한 작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했지만 청와대는 한미연합군의 방위능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준비하고 이행키로했다고 모호하게 말했다.
이후 보수언론과 김장수 , 김관진을 비롯한 청와대 안보라인은 물론이고 보수정치인들 속에서 전작권 재연기 발언이 강하게 울려나오고 반면에 미국의 백안관에서는 “예정대로 강행”을 언론에 흘리어 마치도 미국은 전작권을 넘겨주려는 한국이 받지 않겠다는 것으로 되었다.
근데 최근 4차 통합국방협의회의서 미측과 전작권전환 관련추진상황점검시 미측이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고 하면서 10월 2일 한미안보협의회에서 재연기가 결정될 것이라고 하고있다.
웃기는 것은 스카파로티 주한미군사령관 지명자가 상원군사위 인준청문회에서 아닌보살하면서 2015년 전작권전환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강경자세로 말하고는 본인은 미국을 대표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한국과 대화하겠다 . 한국에 안보위기를 초래해서는 안됀다는 말꼬리를 달았다.
극과 같은 전작권재연기 쇼에서 미국은 내외의 주한미군철수 요구를 희석시킬 있는 여지를 가질 있었고 방위비분담문제에서 많은 자금을 정부에서 털어낼수 있으며 미제 낡은 무기를 마음대로 팔아먹을 있는 시장을 독점할 있게 되었다. 참말로 갱스터 미국이다. 국민의 피와 땀은 물이 아니다. 정부는 국민혈세로 미국을 살리고 국민을 죽이는 매국행위를 당장중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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