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더 못살겠다 북으로 돌아가겠다”

손정훈 - 전 탈북인권단체 대표

2013-07-17 11:59:06,   조회수: 1,108

[아침뉴스]단독 “한국에서 못살겠다 북으로 돌아가겠다”[채널A] 입력 2013-07-16 075200 | 수정 2013-07-16 080916 [앵커멘트탈북자가 북한으로 돌아가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 했습니다. 한국사회에서 살아가기가 힘들다는 이유인데요 그는 북한으로 돌아가겠다는 탈북자들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윤영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북한을 탈출해 10년 동안 한국에서 인권 운동가로 일했던 손정훈 씨.지난 2009년에는 자궁암에 걸린 탈북자를 돕다가브로커 비용 8백만 원을 고스란히 떠안았습니다 차압딱지가 나붙었던 세간살이는지난해 7월 모두 빼앗겼습니다. [인터뷰 손정훈 탈북인권단체 대표]브로커가 자기 아들 등골을 빼는 사람이다 이런 폭언까지 해가면서 집행관도 부르고용달차 가져와서 집행을 했습니다. 간경화 말기로 시한부 선고까지 받은 씨는결국 한국 국적을 포기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인터뷰 손정훈 탈북 인권단체 대표]무력하고 희망이 없는 미래를살아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힘이 들더라고요. 부모형제를 원없이 보는 나의 마지막 소원이다...손 씨는 자신과 뜻을 함께 하겠다는 탈북자들이 1백여 명에 이른다고 주장했습니다. [인터뷰 손정훈 탈북 인권단체 대표] 나라는 오기도 힘들고 와서도 생활하기 힘든 이런 나라다. 그러니까 여기서 절망감을 가지고 북에 가겠다는 탈북자가 100여 명이나 되는 사람이 ..내가 하는 말이 지어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인터뷰 탈북자 A 씨] 월북 생각이야 두번 해봤나요. 가서 문제가 없다면 북에 가고 싶은 생각이 있죠.하지만 우리 당국은 설득하는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인터뷰 경찰 관계자] 면담을 하고 설득을 시키는 이외에는 지금까지 특별하게 조치를 취한 것은 없습니다.탈북자 단체들은 일부 탈북자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 맺혀왔던 응어리가 한꺼번에 터져나온 것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윤영탁입니다.

리수다 - 중국청도 - 놀부
타향에서 살아온 조선족들은 고향이 얼마나 그립고 얼마나 가서 살고십어겠는가요 그런데도 정작 남조선에가서 막로동이나마 해가면서 조상님들이살던고향에가서 생활할려고하여도 고향이란곳이 조선족을 이방인 외국인 인종차별을하고있으니 다시는 가고십지않게 만들고있는 조상의고향 민족의 나라라고 자처하는곳입니다. 조선족은 남조선에서 막로동을하여 돈을벌고있지만 그들도 마음은 중국에서 살면살았지 남조선에 살고십은 마음은 손꼽만치도없습니다. 타향에서 살아온 조선족이 얼마나 자신의 민족의나라 조국에가서 정착하면서 살고십어겠는가요.그런데 조국이란 남조선은 조선족을 오직 일꾼이모자라 일꾼을 충족시키는 이방인 외국인 심지어 인종차벌까지 가하면서 막로동으로번 조선족 주머니돈을 어떻게하면 빼낼까하는 심리고 한국행에 이면목 저면목을 내새워 돈을떻어먹고있습니다. 조선족도 이러한데 하물며 자신의 조국에서 태여나고 자란 조선인이야 남조선에서 정착하여 마음이 있겠는가요.
2013-07-23 08: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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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 조국 - 독자
반기여도 꾸짖어도 달려가 안기며 천백가지 소원을 아뢰고 잊을번한 잘못까지 말하는 어머니 없이 나는 못살아
2013-07-20 14:37:15
조회수: 534

독자 - 조국 - 연구사
돌아보면 세상은 넓고 넓어도 사는 나라 제일로 좋아
2013-07-23 18:03:25
조회수: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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