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사죄를 해야한다

고철영 - 서울 중구 - 시민

2013-07-18 17:58:58,   조회수: 802

서울 광장에서 국정원 대선개입규탄 촛불 2만여개가 타올랐다.
여기에는 남녀노소 참가했다. 들불같은 촛불과 집회 참여자들의 증오와 분노의 눈초리는 정부를 무너뜨릴만한 위세이었다.
피로써 찾은 민주주의는 어데 갔는가 . 죽어 껍데기만 남기었다.
독재정권의 본질적 속성이 변하지도, 변할 없다는 것을 실증하는 것이 오늘의 국정원 대선개입사건이다.
박정희군사독재시기에는 중앙정보부의 남산지하실을 지옥의 소굴로 칭했다. 보통사람이 그리로 한번 들어가면 간첩이 되던 죽던 해야 했다. 심지어 남자도 녀자로 만드는 곳이 중앙정보부라했다.
근데 지금 국정원은 “종북” , “간첩”은 물론이고 “대통령”까지 만들며 군사독재시기 중앙정보부를 비웃고 있다.
문제는 엄중시한 민주부재 사태속에서도 청와대는 "나 몰라"하고 있다.
독재도 유전인가 . 아니면 정권강탈에 이골이나서 쯤하는 건가.
보수파들이 집권하고 있는 현상황에서 행여나 하고 민주주의에 기대를 거는 자살행위이다.
국정원을 해산하고 청와대가 시민앞에 선거무효임을 선포하는 날까지 가야한다.
즉시 대국민사죄를 받아내야 한다. 분노한 시민들의 촛불로 거꾸로된 대선을 바로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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