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결심

들국화-포항-복덕방 - 포항 - 복덕방

2011-06-25 23:58:27,   조회수: 1,687

명박이가 집권말기에 짚오라기라도 잡을 신세에 빠졌군요.

아무리 집권 전기간 국민의 말을 듣지 않겠다고 귓구녕을 막았지만 열어놓지 않으면 정신병에 걸릴것 같아서 열은 같습니다.

폭탄같은 국민 여론에 지는 죽기 싫은지 “과천 중앙공무원교육원”에 수하졸개 70여명을 모아 놓고 “민생점검 공직 윤리 확립” 위한 토론회라는 것을 벌여 홧풀이를 했답니다.

“사회가 비리투성이다”고 아주그냥 자기는 청렴결백한 것처럼 낮색하나 변하지 않고 졸개들을 조겨댔어요.

말씀 드릴까요, 명박씨, 일가친지들의 비리를 말입니다. 끝나지않은 BBK사건으로부터, 부인님의 돈장사 놀이, 처사촌언니 공천비리, 측근 장수만 방사청장의 뇌물수수, “스폰서검사”, “링스”헬기정비비리, 각종 군납비리 등등 꼽자면 하루종일 걸릴겁니다.

두목이면 두목답게 처신해야지 졸개들에게 책임을 전가해서야 안되죠.

졸개들로 말씀드릴 같으면 두목님의 폼과 지어 소변보는 방법까지 그대로 닮으려는 충실한 자들인데 그들이 누굴 닮았겠습니까.

명박씨를 닮기 위해 고군분투 하시는 분들입니다. 원래 썩은 고기에 쉬파리가 모여드는 법입니다.

명박씨 명백한 이치를 아시면서 우격다짐을 하면 안되죠. 늦었지만 자백하세요, 살려둘지 죽여 버릴지는 국민들의 결심 여하에 달려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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