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미에게 쏘인 딱정벌레
2013-05-27 20:00:09, 조회수: 1,718
박 대통령은 집권이후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정신착락증 병세를 나타내고 있다.
정권초기에는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를 통해 북과 적극적인 대화를 주문하면서 남북간 합의한 공동선언들을 다 수용하겠다고 했다.
근데 언제 그랬냐 싶게 얼마전 미국 존 햄리 소장일행을 맞은 자리에서 북의 최고존엄을 거명하며 몇달동안 정세를 긴장시키는 “도박”이요 북 병진노선은 “새로운 도박”이요 하면서 북과 전면 전쟁을 선언하는 정신이상자의 모습을 보였다.
이런 병 증세는 박근혜가 미국을 찾아 갈 때 봉물 봇따리로 들고간 “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에 혐오를 느낀 오바마가 신뢰 프로세스에서 신뢰를 거세해 치우고 대결 프로세스로 고친 이후부터 생겨난 것이다.
마치도 독거미에게 독을 쏘인 딱정벌레처럼 말이다.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를 가지고 미국에 가서 얼마나 혼났는지 이젠 미국인만 보면 알레르기 반응을 이르켜 정신나간 놈 처럼 북에 잇빨을 사려물고 헐뜯는 병적증세를 나타내고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고운 법이다.
북의 신성한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무사하리라고 생각하거나 어리석게 “대화”를 주문하는 것은 북을 희롱하는 나쁜짓이다.
박근혜의 나쁜 행실로 하여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는 빛도 보지 못한체 물건너가고 말았다.
박근혜씨 !!! 상전을 모셔도 옳은 상전을 모셔야지 어찌다 전쟁강패를 상전으로 모셔서 그런 치유불능의 몹쓸병에 걸려 고생을 합니까.
박근혜양이 빨리 병을 고쳐서 북에 속죄를 하고 화해를 하기를 학수고대 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