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2일 기사에 대하여
2011-06-18 21:56:19, 조회수: 1,518
(《천안》호사건의 종말은 시간문제이다):6월12일 기사 글쓴이 로금철 ////
에 대한 소감을 기자분에게 말하자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들의 생활에서 자기가 저지르지 않은일에 대해서 누가 말을 걸면 그렇겠거니 하고 내버려두는데... 만천하에 드러난 이일을 세상사람들은 더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간다는 말이 있지요.
정신나간놈들하고는 상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더러워서라도)
이런글 자체는 말이 통하는 사람과만 하는 글이라고 보아지는데????
《우리 민족끼리》웹싸이트를 보시는 여려분들에게!!!
기사를 한번 읽어보세요
이 기사에서 한 문장만 따내여 인용하려고 합니다, 이 문장만은 정말 잘된 문장이라고 보아지네요
《오늘과 같은 과학과 기술의 시대, 밝은 세상에서 세살난 아이도 납득시킬만 한 아무런 과학적근거나 객관성도 없이 무턱대고 《북의 소행》으로 규정한 남조선당국의 《<천안>호사건 조사결과》따위를 그대로 믿을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오죽했으면 다른 나라의 군사전문가들까지도 전세계적인 수수께끼로 된 《조사결과》를 놓고 그것이 사실이라면 《미군과 <한국>군은 밥통들!》이라고 신랄히??????》
론리가 통하지 않는 이런자들과는 여러말이 필요없을것으로 생각되는데......
더는 이런자들에게 바른소리가 필요없으리라고 보아지네요..
이 일은 이미 세상사람들이 다 알고있어요.
이일이 만천하에 여지없이 드러나는것은 시간문제인것이 아니라 이미 결과가 난 일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