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말라
구말리-경기 인천-체육인 - 경기 인천 - 체육인
2011-06-11 16:07:12, 조회수: 1,596
청와대에 들어갈 수 있는 갑종 적격자는 양키를 잘 모셔야 하고 국민을 크게 속일 줄 알아야 하며 국고금을 털 줄 아는 강도 기질이 있고 말바꾸기에 능한 언어 구사력이 있어야 하며 부자들을 우대하고 서민을 죽일 수 있는 본능적 기질이 있어야 한다. 이에 최고의 기준에 이른 사람으로 부터 대통령, 장관, 차관으로 배열되는 것이 한국이다. 이것을 입증하는 일례가 “반값 등록금”문제이다. 반값 등록금은 명바기가 대선후보 때 약속한 것인데 지금은 “수용 어렵다”고 한다. 왜냐 하면 예산이 없단다. 국민생명을 앗아가는 고엽제를 묻어버리는 미군기지유지와 미국제 무기 구입에 억대의 돈을 쏟아부으면서 그리고 경제고도성장을 줄곧 말하더니 이제는 경제위기과정에 정부재정이 악화되어서라고 한다. 저들이 챙길것은 다챙기고 쓸돈은 다 쓰면서 대학생들과 서민들에게는 단돈 한잎도 쓰는 것이 아깝다는 것이다.
정권이 끝나면 청와대에서 번돈을 까먹고 살면 된다는 것이 이 육실할 놈들의 심보다. 이 놈들을 그래도 사람이라고 투표를 한 내 손목아지를 도끼날로 찍어 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청와대 임기가 끝난다고 니놈들의 범죄행위가 물건너간다고 생각치 말라. 국민들은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면서도 니놈들의 죄행을 알리고 감옥으로 보낼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