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애

참사람-무주구천동-풍운아 - 무주구천동 - 풍운아

2011-06-04 15:51:50,   조회수: 1,607

국방위 대변인의 대답을 들어보니 정말 치사하고 국민의 일원으로 창피해서 못살겠다.

연초부터 대화제의를 비틀어 짜면서 “구애” 라고 폄훼하더니 진짜 구애는 니놈이 했구나.

남북관계에서 기회가 있을 마다 “대장부”답게 “원칙”을 운운하더니 속은 비겁한 졸장부였구나. 민족의 대사를 놓고 국민의 눈을 속여가며 정치를 해서야 안되지. 그런 것을 속이 검다고 하며 불여우라고 한다. 니놈은 인간으로 치면 저열한 인간이고 그런 짓을 짐승보다 못하다고 한다.

허세 부리다 사경에 이르면 살려달라고 구애하고, 구애하다 안되면 거짓말하고, 이제는 거짓말도 들켰으니 다시 “원칙”을 말하겠나. 명박씨, 하루를 살아도 사람답게 있는 비방은 오늘까지만 살고 내일은 지금 집권 3년넘게 모든 짓이 잘못된 것이라고 말하고 죽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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