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가느데 마다 얻어 맞아 죽어나가구 있다!
2013-04-02 07:37:03, 조회수: 2,877
아프가니스탄에서 10대로 추정되는 현지 소년이 미군 병사 한 명을 살해하고 달아났습니다.
지난 달 27일 아프간 동부 난가하르 지방에서 미군 병장 26살 마이클 케이블이 10대 소년에게 살해당했다고 미군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숨진 미군은 미국과 아프간 관계자의 회담에서 경비를 서다 흉기로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군 관계자는 용의자가 16세 소년이라고 추정했지만, 공격 직후 도망쳐 아직 신원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미군이 한해에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에서 아이들한테 수류탄,로케포에 얻어 맞아 죽어나가는것이 몇백명 됩니다.
光明 - 中国上海 - 学生
지금 우리의 초강경대응에 질겁한 남조선 괴뢰패당들이 저들의 두려움을 감추기 위하여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쓰고있다.
괴뢰패당들은 이미 언론의 사명을 다 져버린 저들의 언론을 내세워 별의별 협잡을 다 만들어 내고있다.바늘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다고 정의는 절대로 감출수 없는 벖이다.아니 글쎄 생각 좀 해보십시오.10대의 어린이에게까지 사살되는 허재비 미국을 믿고 감히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온 존엄높은 우리의 영웅적조선인민군과 맞서겠다니 이 어이 웃지않고야 들을수없는 일이 아닌가!정말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더니!미국의 최신식 장비가 안정제라도 되는 모양이지?너희가 세상을 하직할날은 결코 멀지않았다 .ㅉㅉㅉ
2013-04-06 01:03:41
조회수: 545
진보 - 중국 베이징 - 회사원
세계는 눈감구 아웅한다.
오만한 미제,세계를 쥐락펴락할수 있다고 망상하며 꿈속에서 헤멘다.
유교슬라비아,이라크,아프가니스탄 등 세계이르는곳 마다에서 횡포를 저지른다.
저들의 리권을 위해 수억만 인류를 놓고 피에 젖은 살륙판을 펼친다.
가슴아픈것은 때리면 때리는대로 얻어맞고 있는 현실이다.
그리고 대국이라고 자저하는 나라들도 미국의 전횡에 맞징구를 치거나 (못본척)하는것이다.
무엇때문에?
그들이 과연 미국의 전횡이 그릇된것임을 모른단 말인가?
미국이 저들에게도 그렇게 놀것이라는것을 의도적으로 외면하면서 애써 자리를 (시끄러운)피하려고 한다.
이를 눈감고 아웅한다고 한다.
이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세계 진보적인민이여 말해보라!
이런 가슴치는 아픔이 있는가?
과연 세계가 미제의 각을 뜰수가 없단 말인가?
이것은 결코 대용단이 아니다.
이것은 네가 죽고 내가 사는것과 같은 사활적인 문제이다.
사람이 맥절없이 죽을바엔 무엇때문에 태여났단 말인가?
세계는 이제 똑바로 보게 될것이다.
조선인민이 미제를 어떻게 미제를 굴복시키는가를 아니 어떻게 미제를 이 지구에서 지워버리는지?
미제의 횡포한 전횡의 력사는 영영 끝장을 보게 될것이다.
령토의 크기,인구,군사기술적우세는 전쟁승패의 관건적 고리가 아니다.
미제는 왜 망하는가?
사람들의 마음의 기둥이 없다.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면모가 없다.
오합지졸에게 훌륭한 무가가 있다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일단 전쟁이 일어나서 조선의 정밀타격에 하나하나 아성이 없어지면,그리고 지상전의 나날 겉의 동료들속에서 하나하나 조선인민군의 공격에 쓰러지는것을 목격하면 미제는 없어진다.
총한망 쏘지못하고 모래알처럼 흩어지며 종당에는 자체로 망한다.
이것이 미국의 비극이다.
조선인민의 철전치 원쑤 미국,조선인민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만을 안겨준 미국,
조선인민의 총결산 최후복수속에 미처 후회할새도 없이 없어질것이다.
미제에 추종한 반동세력도 함께 축출될것이다.
미제의 전횡를 못본척 눈감아버린 자들도 느낄것이다.
저들의 실책이 무엇이고 자기들의 미래도 어떻게 지켜지는지.
영웅적 조선인민 만세
조선인민의 반미성전 만세!
2013-04-07 00:41:08
조회수: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