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른 값
2013-04-03 02:09:49, 조회수: 783
필력이 모자랄가봐 두렵다 유치한 무리들의 몰골을 비웃기에는...
짜개바지 어린시절 송아지동무와 다투고는 힘이 모자라 뒤에 돌아앉아서는 주먹질을 해대며 고함치던 그 시절이 문득 떠오른다.
"이 자식아, 너 또 나 때리문 너희집 유리창 돌로 깨놓겠어."
... 그때 난 부모들에게 되게 욕을 먹었지. "이 녀석, 그만큼 컸으면 나이값을 해라. 그건 어린애들이나 하는짓이야."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부끄러운 이 어린시절 이야기가 오늘 떠오르게 되였다.
왜서인가? 바로 그 전쟁미치광이들 때문인것이다. 저희들이 우리의 혁명적 무력앞에 어쩔힘이 없으니 우리의 성지들을 "타격" 하겠다느니 뭐니 망발아닌가?
정말 유치하기 그지없다. 이놈들아 해볼테면 해보자. 뭐가 그리 무서워 우리 존엄에 삿대질이냐?
남조선인민들 역시 이 괴뢰당국과 미국놈들의 미친 망발에서 그 무슨 "타격력"을 찾아보기전에 저들의 유치성을 찾아보아야 할것이다.
이제 유치원부터 다시 다니기엔 너무나 늦은 나이이고 아무래도 어른값을 못할바엔 적당한 묘자리 봐가지고 제 갈곳을 찾아봐야 하지 않겠는가?
통일된 다음 이놈들이 살데가 있겠는가?
네놈들이 그럴수록 배심만 든든해진다. 어른값도 못하는 유치한것들앞에 뭐 무서울게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