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심

무지개-경기 평택-무직 - 경기 평택 - 무직

2011-05-18 17:38:25,   조회수: 1,681

명박이가 내년에 핵안보를 위한 다자간정상회를 한다고 한다. 개가 웃을 일이다. 이것은 핵안보정상회의 “핵없는 세상”을 주창한 오바마가 지난해 4월 워싱턴에서 처음 열은 두번째라고 있다. 핵을 쌓아 놓고 “핵없는 세상”이라는 놀음에 세계가 웃음을 짓자 주구인 명박이에게 기압을 같다.

미국의 핵무기를 쌓아 놓은 명박이로는 체면이 없는 놀음이지만 상전의 요구이고 개보다 “영리한” 그는 국제적 성격을 띠는 회의를 통하여 북핵소리를 하자는 흉심일 것이다. 자기가 하는 짓은 누구나 이해 못하니 거짓말을 한번 크게 해보자는 심산인가. 그러나 그것은 병아리가 어미닭에게 조언을 주는 격에 이를 것이다. 오늘같이 밝은 세상에서 그런 거짓말로 국제사회를 감히 얼려넘기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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