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에게는 강하고 강자에게는 약한 전형
2013-04-01 05:21:57, 조회수: 1,491
약자에게는 강하고 강자에게는 약한 전형이 바로 미국이다.
이들은 일단 한번 찔러보고 반응을 봐가며 행동한다.
미국은 약하다고 생각하는 상대만 골라가며 찔러본다.
그리고 제손에 피한방물 묻히고 싶어하지 않는다.
십수년전 펜파곤의 조선전쟁 시뮬레이션(모의)에서 수십만명이 죽어난다고 결론이 나니까
시작하지도 않는게 조선전쟁이다.
정의를 위한 성전상태에 돌입한 조선의 영용한 선택을 적극 지지한다.
세계 그 어느나라도 미국의 부정의성 불의에 대해 지적하지 못한
추한 몰골들로 움츠리고 있는데 비해
조선이 앞장서 부정의를 반대하고 불의를 응징하겠다고 하는데
하늘인들 돕지 않겠는가.
미국이 이번에 핵무기를 조선땅에 실어온것은 조선의 의지를 시험하기위한
공갈협박용으로 아직도 과거에서 전혀 달라진 것이 없다는 것을 말해준다.
말들으면 그만 놔두고 말 안들으면 힘으로 제압하겠다는 강도적인 발상 바로 그것이다.
미국이 조선의 거듭되는 이같은 경고를 그냥 넘겼단가는 그 나라의 운명이 결딴나는
갈림길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하루빨리 조선반도에서 모든 핵무기와 미제 침략군들을 철수하고
없어던 일처럼 되돌아 가길 바란다.
늦긴 하지만 그것이 미국의 융성을 위한 가장 초보적인 조치일 것이다.
경고하는데 미국은 더이상 늦기전에 조선의 요구를 수용해야 할 것이다.
그대들은 너무 영용한 인민들과 군대들을 건드려 놓았고 잘못하다간 그곳이 미국역사의
최후의 무덤으로 될 것이다.
보라 지금 활화산처럼 들끓고 있는 용맹스런 나라와 산악처럼 일떠선 인민들의 멸적의 의지를 ...
물러나라. 너무 늦기전에...
지금 체면따지고 구기고 운운할 형국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