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 이 속담의 짖는 개는 바로 미국과 남한

김호랑 - 서울 - 회사원

2013-03-30 05:09:44,   조회수: 1,391

진정 속담의 개는 바로 미국임
- 미국은 절대 북한을 상대 전쟁 능력이 없음. 상대는 월남, 쿠바, 이라크, 세계 최하 빈민국의 하나인 아프가니스탄이 아니라...북이다
저런 국가들과의 전쟁에서도 10년 이상 끌다 "내전" 이라며 빼며 꼬리 내리고 도망치는 미국.

감히 북을 상대하려면, 미국은 국가의 존폐. 운명, 모든 것을 걸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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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라!
- 당시 세계 최강 부와 힘의 로마가 15개 신민지 국가 군대까지 동원하고도, 글도 없는 문맹 야만족 북방 게르만족 한테 멸망 당한 역사
- 장식 마구의 호화판 30만 나폴레옹 군대가, 하루 한끼로 연명하던 러시아 군대와 싸우다 몽땅 괴멸, 왕조의 몰락까지한 사례
- 근대에는, 16개 연합국 동원 패배한 6.25, 미국의 15년 월남전 패배, 미국의 쿠바 혁명전 패배,
구소련의 아프카니스칸 10년 전쟁 패배...현재 미국의 이라크, 아프카니스탄 패배 철수 중.

0.적보다 정글 모기가 무서운 싱겨운 한달 정도 전쟁이 것이라 허풍떨다 호지명 군대에게 15년간 개망신 당하고 철수한 월남전
0.지상군의 주임무는 해공군 폭격의 적사상자 숫자 세는 것이 것이라고 오만 떨다, 10년째 헤메고 있는 이라크, 아프카니스탄 전쟁

북한!!! 저런 나라 군대와는 차원이 틀린 육해공 정규군,다목적 특수군,다용도 기계화, 반도를 넘어 전방위 공격 가능 로켓위성군,
정규군 수준의 즉각 동원 가능한 170만 노동적위대............게다가 핵무기까지 갖춘 군대라는 사실.

미국은 절대로 북한을 공격 못한다. 아니 공격을 받아도 대응은 체면치례 제한 수준.
설령 전쟁을 해도...늘 그랫듯이 불리해지면, 월남전, 쿠바 혁명전 처럼 " 내전 " 으로 간주, 반전 여론 운운하며, 꼬리내리고 철수 듯.


- 미국이 이번 처럼 전쟁전 각종 비밀 항공기, 함정, 전투장비, 핵무기 공개는 물론 행적, 작전, 운행 상황, 제원까지 공개하며
전쟁전 동원 무력 시위한 있는가?.........전혀 없음.

- 미국이 북을 선재 공격, 제압할 능력이 있다고 자신 한다면, 미본토에서 평양에 IBM 대륙간 미사일 발사하면 되는 일.
하지만, 보다시피 최첨단 무기와 핵을 끌고 와서는 겁주며 북한 코앞에서 시위하는 우스운 꼬락서니....

====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 속담을 미국과 남한이 북한을 향해 말했지만, 이는 전반 하장. 개의 진짜 주인공은 다름 아닌 미국과 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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