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동풍
2011-05-12 15:55:11, 조회수: 1,560
쪽재비가 지나간 길에는 노린내만 풍긴다고 명바기가 베를린에 가서 또 듣기도 거북한 연평도사건과 “천안함”사건을 입에 올리면서 북에 “사과”를 요구하는 남북대결 보따리를 풀었다.
타국에 가서 제 창핀줄도 모르고 민족을 망신시키고 있다. 일은 지가 저지르고 사과는 북을 보고 하라니 참말로 어처구니 없는 노릇이다. 국민들은 4.27재보선에서 정부의 반북대결정책을 심판 했건만 마이동풍이다. 원래 수치를 모르는 자는 양심도 없는 법이다. 초보의 양심도 없는 놈을 권좌에 앉히고 살자니 앞길이 영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