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로 빛나는 조선
2013-03-27 06:27:23, 조회수: 996
얼마전에 조선왕조에 대한 력사편집물을 감상하였습니다.
태조로부터 선조,인조,고종에 이르기까지 나라는 있었어도 국력이 없고 백성은 있었어도 세심하고 자애로운 어버이가 없었기에 외세에 짓밟히고령토가 쪼각나고 삼천리 강산을 피를 흘리며 쓰러져가야했던 조선민족이였고 불행한 민족의 역사 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사회주의 조선이 있어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제국주의도 영토와 인구가 작은 이나라 앞에서는 기가죽어 반세기동안 으르렁 거리기만하고 감히 달려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상이 위대하고 인민이 한가정인 조선사회주의본질을 모르는 자들이 자본주의 가치로 힘없는 작은나라들을 자유와 인권타령을 하면서 침략하고다수의 강권과 횡포, 전횡으로 타민족의 자존심과 인권, 량심의 가치마저 짓밟고 있음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착취와 업압이 없는 인민이 골고루 잘사는 진짜 사회주의를 만들려는 조선만이 지금의 이 상황에서도 억만 민중의 등대가되여 미제국주의와 그 주구들의 침략에 맞서 당당히 싸워나가고 있으며 이로인해 중국에 사는 우리 조선족들도 감격과 눈물을 머금고 김정은장군님을 우러르고 있습니다.
역사에 류례가 없는 가장 엄혹하고 시련에 찬 지난 한세기동안 조선인민을 오늘과 같이 자주로 존엄강하고 자립자위로 광영넘치는 인민으로 만들어주시려고 장백의 깊은 밀림에서 일제와 싸우시고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주체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마련해주신 태양같으신 수령님영상과 오직 인민을 위해,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기위해 뼈를 깍는 아픔과 고통을 참아내시고 가혹하고 엄혹했던 고난의 행군 십여년 세월 사회주의 조선과 사회주의 인민을 지켜주시고 주체혁명위업계승의 고귀하고 위대하고도 또위대한 유산을 남겨주신 우리의 장군님이 사무치게 그립습니다.저는 조선 군대와 인민들과 함께 경애하는 김정은장군님의 명령제1호를 받들어 비록 해외동포의 한사람이지만 항미원조 보가위국의 기치높이 할아버지 아버지들이 그랬던것처럼 장군님의 명령을 받들고 최후 결전장에 달려나갈 결심이 되여 있습니다.
세대를 거쳐가며 어버이와 같으신 걸출한 령수들을 모시여 행복하고 존엄높은 조선인민 만세! 중국혁명만세 ! 중조친선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