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한국대사관 이규형(대사)가 트위터에서 개망신!
2013-03-25 09:28:59, 조회수: 1,677
주중한국대사관(대사 이규형)이 대사관 공식 웨이보(微博, 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소개한 부대찌개가 중국 현지 네티즌들의 비웃음을 사고 있다.
한국대사관은 지난 20일 한국의 특색요리를 소개한다는 취지로 '혀 끝의 한국(舌尖上的韩国)'이라는 부제를 달고 첫 요리로 '부대찌개'(중국명 部队火锅)를 소개했다
남조선에서 부대찌개는 남북이전쟁시기 미군이 처먹고버린 라면,소세지를 주재료에 돈있는 자본가,매국하여 번돈으로 김치를 담가먹고 버린 썩은김치로 만든어 민간인들이 먹던 찌개다.다시말하면 쓰레기 찌개다.
남조선에 삼척동자도 다아는 쓰레기찌개를 중국에 남조선 특색요리라고 자랑하는 정신빠진 이규형이란놈이 주중대사라니 중국에 살고 있는 조선족들이 부끄럾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