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숙고
도원남-서울 강남-회사원 - 서울 강남 - 회사원
2011-05-02 20:51:09, 조회수: 1,653
해병대가 주 일미군까지 참가하에 연평도와 백령도에서 또 사격훈련을 한다. 그 것도 북의 “도발”에 즉응 타격하겠다고 전투기와 초계함 등 공중 및 해상전력을 다 배치해놓고 말이다. 여차하면 전쟁이 날판이다. 서해바다 넓디 넓은 곳들을 두고 하필이면 북 가까운 곳에서 포를 쏘며 정세를 긴장 시키는지 모르겠다. 정부는 집권 전기간 실패한 대북정책을 전쟁의 방법으로라도 성사시키려하는가. 참말로 어리석은 행위이다. 전쟁이 나면 살아남을 자가 도대체 몇이나 되겠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심사숙고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