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증오하라

버드나무 - 강원도 속초시 청호동 - 통일일꾼

2013-03-24 00:42:28,   조회수: 1,524

세상이 점점 이모양이 되어가는 모르겠다.

얼마전 유엔 인권이사회는 《북한 인권조사위원회》설치를 내용으로 하는 《북 인권 결의》라는 것을 체택했다.

웃기는 것은 기구가 《북한 방문조사도 추진 것》이라고 한다. 엿장수 맘대로 됄까. 결의안에 참가한 15개국 대표들은 정신병자가 아니면 환각제를 먹은 자들이지 정상인의 사고들이 아니다. 좋든 싫든 미국이 하는 짓을 절대적으로 숭배해 오던 작자들이라 그들보고 머리로 생각하라고 말하는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그러나 주권국가의 대표는 고사하고 초보의 사람의 인격을 갖추었다면 다시 한번 생각했어야 한다. 미국놈들이 과연 어떤 흉악한 놈들인가를..

미국은 세계 최초의 인권유린국이다. 미국이란 나라가 설때는 원주민들의 머리가죽을 벗겨 돈으로 팔고 샀고 그후에는 수많은 주권국가들을 침공하여 평화적주민들을 마음대로 죽이는 시초를 열어놓았으며 기질이 국내 정치에 도용되어 정치반대파들을 마음 먹은 대로 저격하였고 그습관은 오늘 평주민들에게 까지 전이되어 매일매시각 사람들이 총탄에 맞아 죽어가고 있다. 그리고 《3K단》을 법적으로 인정하여 유색인종을 때려죽이는 것을 허용한 미국이다.

인권유린의 원조는 미국이고 만약 국제 인권조사를 한다면 응당 미국을 해야 한다. 그러나 유엔은 지금껏 미국의 인권범죄를 문제시한적이 있었던가. 없다. 그럴가. 미국의 딸라에 다량의 국가가 먹고 살기 때문일가. 아니면 미국이 무서워서일가.

인젠 세계는 정신을 차려야 한다. 인권에 대해 말할 미국을 증오하는 것이 처음 순서로 하지 않는 인권놀음은 허위이다.

오번 유엔인권이사회가 만든 《북 인권결의》는 분명히 미국의 다른 형태의 북침행위다.

미국이 지난시기 사회주의 국가들에 인권공세로 맛을 보았기에 무력으로 북을 제압하지 못하니 이미 써먹은 낡은 수법을 북에 적용해 보자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과 하수인들은 사회주의는 지난 유럽사회주의 국가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회주의는 뿌리깊은 혁명전통을 가지고 있고 국민들이 일심단결된 사회이다. 이것은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상상하기 힘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그런 신비한 나라가 세상에 있다는 것을 아직 경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비극은 세상사람들이 북의 사회주의는 법적으로 인권을 보호받는 사회이라는 것을 표상자체도 없는 것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참다운 인민의 나라라는 실상을 언제면 알게 되겠는지…

알지 못하고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경박하다고 하던가 . 어쨋든 오번 《북인권결의 》에 참여한 자들은 지들이 사람값에도 못가는 넥타이 인간추물들이란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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