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데이

한정식-경북 대구-노동자 - 경북 대구 - 노동자

2011-05-01 00:20:17,   조회수: 1,808

121주년 세계 노동절이다. 기쁜 마음으로 맞아야 날을 어두운 마음으로 맞이 한다. 병든 토양에서 나서 일하기 때문이다. 한국은 사회의 주역인 노동자들을 죽음에로 몰아가는 나쁜 사회이다. 정부는 우리의 역할을 전면부정하고 반노동자적인 살기띤 정치로 선량한 우리들을 죽이고 있다. 해고된 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는 막다른 길을 택하고 길을 반대하면 깜방으로 간다.

정부의 친재벌 일변도 정책에 버림받은 노동자들 죽지 못해 살아간다. 메이데이는 세기 이상 지났어도 우리 노동자들의 처지는 달라진 것이 없다. 당국의 노동자 죽이기 정책이 사라지지 않는 결코 달라질 없는 것이 우리들의 처지다. 그래서 이상 참을 없다는 불같은 마음만이 되살아 나는 메이데이이다.

 답변글투고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