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중지하라

정의자 - 서울 강남구 - 공무원

2013-03-17 13:50:52,   조회수: 1,465

북조선을 “붕괴” 시키려는 미국의 악독한 행위는 도를 넘어 깡패들의 행패에 이르고 있다. 한쪽에서는 북침전쟁연습을 벌이며 호시탐탐 북”점령”만을 노리고 다른 쪽에서는 2의 북침전쟁행위인 북인권모략 작전을 펴고 있다.
문제는 가지 북침전쟁책동을 유엔의 이름을 도용한 것이다, 전쟁훈련에는 한국은 물론 호주 덴마크 비롯해 5개국을 끌어들인 것도 유엔군사령부 명의를 내세운 것이고 북인권공세도 유엔 인권이사회를 통해 북인권조사위원회”라는 것을 조작하려는 것이다. 결국 유엔은 세계 평화와 안전의 사명은 바닷물에 처넣고 미국의 종으로 전락된 것이다. 유엔이 공정한 국제기구로서의 사명감을 털끝만치라도 생각한다면 “북인권”에 대해 논하기 앞서 한국에서 자행하고 있는 미국의 한국인 살인만행 미군의 명령으로 감행된 80년대의 광주살인행위와 어린 중학생들을 탱크로 깔아뭉긴 것, 미군주변에 가까이 왔다고 총으로 사냥한 수많은 저격사건 , 여성들을 강간하고 죽여버린 야수적 사건을 비롯한 반인권범죄부터 조사하고 문제시했어야 한다.
그리구 유엔의 동의 없이 주권국가들인 이라크와 아프칸 주민들을 총으로 쏘아죽인 것들을 반인권범죄로 낙인하고 두목인 부시와 오바마부터 국제 형사제판소에 제소하고 교수형에 처하는 것이 순서였을 것이다.
근데 이런문제들에 대해서는 함구무언하고 북을 버리고 도망친 몇놈의 탈북자들의 분명치도 않은 몇마디를 놓고 유엔이라는 기구가 발동되어 무슨 “북인권조사위원회”라는 것을 만든다니 소가웃다 꾸레미 터질노릇이다. 결국 “북인권조사위원회”라는 것은 미국의 행패에 겁먹고 추종하는 벌레같은 나라들과 짜고 벌이는 음모이고 모략일 뿐이다.
유엔은 이젠 더이상 국제기구로서의 사명은 끝났다. 어젯날 유엔의 이름으로 세계를 지배하던 미국의 모략행위도 끝장났다. 미국은 더이상 세계를 기만하는 못된행위를 당장 중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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