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주의로 평화 통일 이루 해야
2013-03-16 04:27:09, 조회수: 1,228
남한의 역사적 비극은 친일파 반민족 개 쓰레기들이 해방후 미군정의 철저한 보호아래 기득권을 석권하면서 시작되었다.
일본군과 일본 경찰출신들이 남한의 군경을 석권하고 친일로 부를 축적한 쓰레기들이 경제계를 점령했다.
이완용 증손자가 서울대 총장과 국립박물관장을 하는 개념없는 나라..
남한은 현재 부정부패, 기회주의, 식민지 종 근성이 썩을떄로 만연해 있다. 미국이라면 벌벌기며 일본에게는 이용만 당한다.
피는 물보다 찐하다고 했던가.. 친일파 개쓰레기들의 더러운 피가 기득권에 퍼져있어서 민족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다.
민족주의의 부활만이.. 우리 민족의 힘으로 조국을 평화통일할수 있다고 본다.
미국과 미 군수업계 그리고 일본에 한방 먹일려면 우리민족의 손으로 평화통일을 이룩해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