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죽을 지는 알아야지…
2013-03-10 21:57:29, 조회수: 1,499
사복입은 김병관이 국회청문회에서 마치도 국방장관이라도 다 된 듯이 주제넘게 “북의 정권교체와 정권붕괴로 대응할 것” 이라고 객기를 부렸다. 30여가지 비리로 청문회 차수를 변경시키면서 자정을 넘기며 얻어 터져 머리가 돌았는가. 제 죽을 줄 모르고 말하는 꼴이 이상할 정도다. 예편되어 무기장사 거간으로 커미션이나 받아 먹던 좀 도둑 때를 벗어보려는 꼼수 일가. 아니면 이 기회에 국방장관자리를 따내 보려는 미련을 가진 것일가. 공짜라면 술 한잔 보고도 십리를 가는 놈이니 장관자리가 생겼는데 그냥 가지는 않겠지만 .. 병관씨 ,충고컨데 입을 달고 있다고 아무말이나 함부로하면 안돼...그래도 제죽는 줄은 알아야지…. 미련하고 불쌍한 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