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조선반도에서 군사연습명의로 그들이 리익이 따로 챙겼다.
2013-03-05 05:19:01, 조회수: 1,310
남조선을 지켜준다는 면목으로 해마다 어마어마한 천문학적수자의 돈이 미국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다 국가 정보부문 국정원에서 발표한데 따르면 리명박이 집권한기간동안에 한가지만 실례를 들겟다 미국에서 페기하는 F14 전투기남조선돈으로 몇조원되는 무기들만 들여와서 빚만 어마어마하다 실험비행하다가 세계에서 제일이라는 F14기가 땅에 꽃여 폭팔도 하고 쥐명박이 폭죽장사를 햇을것으로 짐작한다.남조선집권당은 쥐명박이 무기장사하면서 우리 남조선인민들이 피를 얼마나 빨아 먹었는가를 조사하여야 한다 어제도 미군이 서울 한복판에서 민간인에게 총을 쏴대며 군사훈련을 하지 지금 남조선은 개판이다 전번에는 방위훈련한다는 예비역군인들이 민간인여행객을 태운 자기네 여객기에 총질을 해대고 정말 개판이다 만약에 전쟁이래두 난다면 그들은 대갈통을 싸쥐고 쥐구멍이래두 찾을 개들이다 남조선에 인터넷 다음이라구 들어가며는 많은 청년들이 전쟁이 나면 어쩌나 나는 죽기 싫다구 한다 내가 너희들이 왜죽는가 하니까 남조선의 남자는 모두 예비역군인이여서 전쟁에 나가야 한단다 그럼 죽은쳐 하며 안죽인다구 내가 일러주었다 이번에는 여성대통령이니까 폭죽장사는 안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