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운명이 고달픈 나날로 될 것이다
2013-03-02 00:48:59, 조회수: 1,307
미국은 총체적 위기 극복지와 세계 패권을 위한 전략적 거점지를 한반도로 찍고 굶주린 야수의 본성을 나타내고 있다. 당근과 채찍이라는 대북정책이 물건너가자 이젠 전쟁으로 목적을 수행하려고 작심했다. 3월 1일부터 동해상에서 키리졸브 – 독수리 한미연합군훈련이 개시되면서 북침전쟁의 서막이 오른다. 한반도 주변에 각종 전폭기와 핵탄두요격미사일을 장착한 핵잠수함과 핵항모, 이지스함 등 무력을 집결시켜 놓고 실지 북침전쟁 훈련에 핵추진 항모와 스텔스 전투기 “F22” , ,전략폭격기”B-52” 까지 한개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심각한 전쟁상황을 만들고 있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다. 한반도에서 무려 1만킬로 나떨어져 살고있는 미국은 한반도 종전 60년동안 매해 빠짐없이 우리의 동서해안을 무대로 북침전쟁훈련으로 북을 자극하고 침략의 기회만 노리고 있었다. 전쟁의 화근은 미국이다. 이걸 도려내야 한반도가 평화로울 수 있다. 북은 더이상 강도가 집앞에 와서 행패질하는 모양새를 좌시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미국에 통보했다. 북은 한다면 한다. 현 북미 대결전의 상황을 볼때 한미군사훈련 전과정이 미국에 있어서 역사에 씻을 수 없는 수치를 남기게 될 것은 뻔한 사실이다. 그럼에도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 미국은 중 염불외우 듯이 뻔뻔스럽게 “방어적이요” , “연례적이요” 하면서 북을 기만하고 철없이 행동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알아야 한다. 키리졸브 – 독수리전쟁훈련시작과 함께 미국의 운명이 고달픈 나날로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