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웃는 다
강규식-서울 관악-회사원 - 서울 관악 - 회사원
2011-04-13 12:16:19, 조회수: 1,951
통일부는 북이 금강산 관광사업 독점권을 취소하자 당치않는 “사업자간 계약”이요, “당국간 합의”요 하는 나발을 불고 있다. 입은 삐뚜러저도 말은 바로 해야 한다. 통일부가 6.15와 10.4선언까지도 부정한 주제에 “계약”이요 , ”합의”요 그런 말을 하면 국민이 웃는다.
이름도 아름다은 금강산, 세계의 명산인 금강산을 무한정 방치해 둘 수 없음은 자명하다. 북이 취한 조치는 너무도 당연하다. 오늘의 상황은 통일부가 금강산을 보고 싶어 하는 국민의 마음을 외면하고 반북대결 일변도 정책을 실시한 후과이다. 북과의 대결로만 날과 달을 보내는 통일부가 존재하는 한 앞으로 또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