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오지 않는 이 밤
고구려의 기상-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풍림 아이원 T동 1605-회사원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풍림 아이원 T동 1605 - 회사원
2011-03-25 03:02:59, 조회수: 1,909
늘 그렇듯 지친 하루를 끝내고 유튜브에 들어가 북조선의 노래와 영상을 접합니다.
이 시간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가고 있군요. 분단 60년, 제국주의의 그늘아래 눈과 귀가 막혀 있던 그 세월이 우리로 하여금 점점 더 자기 자신 밖에 모르는 천박한 인간으로 살게 만들었고 눈은 총기를 잃었으며 입에서 나오는 말은 악취가 더이상 들어 줄 수가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북조선은 내가 어렸을 적 보고 느꼈던, 고구려가 가졌던 기상과 슬기가 온 몸으로 전해져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거기 그렇게 굳건히 서계셔주시는 자체 만으로도요.
부디 강성대국의 민족적 위업을 계획하신 시간표대로 완수하시길 먼발치에서나마 기원드리며 위대하신 장군님과 모든 북조선 인민들의 강령함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