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나간 미국

민족 - 남한 땅 - 청소부

2013-01-27 00:12:52,   조회수: 1,698

북조선의 안보리 반대 성명에 대해 백악관이 발끈 했다. 아마 마음에 들지 않는 모양새이다. 지금 까지 미국의 요구는 지구촌에 있는 모든 나라들이 무조건 오케이 했는 무슨 날벼락이냐는 심사이다. 백악관은 미친듯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불필요한 도발” “적절한 조치” , 안보리 결의와 국제규정 위반” . 참말로 미국 정신이 돌았습니다. 북조선과 두해를 쌈하는 것도 아닌데 그리될 모랐나. 미국에 필요해서 북을 압박하기 위한 “안보리 결의”를 만들었고 “국제규정”이란 것도 미국의 요구로 지키라는 것인데 북조선이 자국에 해되는 알면서도 지키라면 지키겠나. 오만해질대로 오만해진 미국이 이젠 사리를 분석판단하는 뇌수까지 마미되었군요. 그러니 아직까지 대화와 제재 “투트랙” 소리를 말하지요. 미국은 아직도 한뻔치 맞은 상황이니 정신이 나간 같습니다. 북조선의 반격에 오죽 놀랐으면 미국역사상 있어 본일 없는 대외관계에서 백악관과 미행정부가 동시다발적으로 “경고”와 “제재”라는 소리를 치고 있겠습니까. 꼬리에 불이달린 미국이어 ! 정신좀 차리고 북조선의 경고를 다시 새겨보라! 죽는 것보다 까무라치는 것이 낳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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