꺽을 수 없는 북의 자존의지
2013-01-25 21:11:02, 조회수: 1,492
정부에서 정치하시는 분들 글공부께나 했겠는데 와그리 암둔하십니까. 동족인 북이 5천년 민족사에 첫 인공위성을 띄웠는데 기쁘지 않습니까.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파하는 고약한 심보를 버리세요. 유엔제재결의 조작에 앞장서서 나서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요. 때리는 시엄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습니다. 미국에 업혀사는 주제에 독자제재까지 말하고 있어요. 어리석은 정부와 정치인들입니다. 한반도는 역사적으로 대국들의 각축장이 되어 피도 많이 흘렸어요. 그 와중에 40여년동안이나 우리민족이 왜놈들의 통치속에 수난을 당했고 쪽발이들에 동화될뻔 하지 않았어요. 북은 다시는 민족의 이런 수치 , 이런 불행을 당하지 말자고 단독으로 힘겹게 싸우는데 지지는 못할 망정 양놈들의 하수인이되어 동족을 죽이려드니 이거 어디 사람들입니까. 민족의 얼이란 한오리도 없는 쓸개빠진 놈들입니다. 미국과 전쟁도 불사할 각오를 가지고 나선 북에 계속 압박을 하면 전쟁밖에 차례질 것이 없어요. 그러면 피를 흘릴 것은 우리민족뿐입니다. 명심하세요. 철기둥은 꺽을 수 있어도 북의 자존의 의지는 절대로 꺽을 수 없다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