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국방위원회성명과 외무성성명을 지지합니다.
2013-01-24 19:25:50, 조회수: 1,070
조선국방위원회성명과 외무성성명을 지지합니다.
작다고 업수히 여기고 정의와 공정의 기준은 큰 나라들의 것이라고만 일컷는 유엔안보리결정은 정말로 백주의 날강도적 행위의 산물입니다.
큰 나라만 존엄을 지켜야 하고 작은 나라는 복종해야만 한다는 강도의 론리를 강한 어조와 폭탄같은 선언으로 짓뭉갠 성명은 그대로 조선민족의 기상이고 얼입니다.
세계력사는 지배와 략탈 그를 반대하는 피착취계급의 피어린 투재의 력사였으며 이는 오늘도 계속된다는 심오한 진리를 우리 모두에게 새겨준 중요한 계기로 되였습니다. 유엔이라는 소위 국제기구를 큰 나라들만의 민족리기주의와 욕심을 채우는 새로운 마당으로 만들어놓고 여기서 내려진 부정의의 결정은 추호도 용납할수없으며 력사의 심판을 받을것입니다. 세상에 큰 나라들과 그 나라들의 말을 고분고분잘듯는 나라는 위성발사가 승인되고 자주적으로 나가는 나라의 위성은 문제시해야 한다는 론리는 현대판 약육강식의 대표적론리입니다.
민족의 기상, 조선의 맑고 창창한 래일을 저 우주에 새겨주는 광명성3호에 그 누가 먹칠하려 든다면 조선민족의 거족적 항전의 무자비한 철추를 받을것이며 원쑤들의 아성이 송두리채 날아난다는것을 속시원히 보여주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