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박 삼치

유춘설 - 서울시 구로구 - 통일일꾼

2013-01-23 10:34:30,   조회수: 1,339

이명박씨가 107차 인터넷 , 라디오 연설에서 한국이 “지금보다 국격이 높은 때는 우리나라 역사에서 일찍이 없었다”고 했는데 정말 부끄러움도 모르고 국민들에게 박수를 강요하고 있네요. 역대 말기 대통령지지도에서 20%도 못미치는 최하위의 대통령님의 “국격”운운 연설은 어울리지 않고요 뻔뻔스러운데가 있네요. 정권 출범때 부터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국민촛불에 얼차렷 당하고 소란스럽게 광고하던 MB노믹스 “747공약”은 물건너가 사회는 부자와 빈자격차가 하늘과 땅으로 벌어져 아우성이고 사활을 4대강은 총체적 부실로 강물을 썩고 보들은 구멍나 자연생태계는 완파먹고 측근과 친인척들이 줄줄이 권력형 비리로 구속되어 실형을 선고 받아 도둑적으로 완벽한 정권으로 세상 웃기고 , 집권 전기간 인권이란 한마디 없이 대통령을 해먹으며 형제인 북과 사이좋게 살자는 무고한 주민들을 묻지마 옥살이 시키고 미국과는 친하면서 동족인 북과는 적으로 삼고 남북관계파괴해버려 미래가 없는 한국을 창출한 주범이 아랑곳 없이 역사에 없었던 “국격”을 말하고 있습니다. 인제야 명박정신을 몰염치 , 파렴치 , 후안무치의 삼치라 함을 똑똑히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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