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

그림자-중국 - 중국

2011-03-13 13:50:26,   조회수: 1,333

이번의 북선원 4명의 "귀순"사건은 사대매국집단의 억지임이 너무도 분명합니다.

지금 허다한 중국동포들도 사건을 지켜보고 있으며 억지 "귀순"사건을 꾸며낸 사대매국집단의 비인간적인 만행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31명 모두 북에 돌아갈것을 소원한다는 내용의 보도를 들었을때 당장 돌아가는줄로 알았지 결국 상황을 이렇게 만들줄은 진짜 예상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고서는 "귀순"의사를 밝혔다고 하는 당사자들을 가족과 만나게 할것을 제기한 북의 요구가 국제원칙에 부합되지 않는다는지 인권침해라는지 하고있으니 얼마나 해괴한 일입니까? 처음부터 북에 돌아가기를 소원하는 사람들을 고의로 돌려보내지 않고 질질 시간을 끌면서 이리저리 끌고다닌 자체가 우선 무슨 원칙이고 인권이고를 위반한것이 아닙니까? 저들이야말로 원칙과 인권을 위반한 신세에 오히려 북의 정당한 요구에 원칙과 인권을 떠들어치니 얼마나 황당한 일입니까?

"천안함사건"때 아무런 증거도 없는 상황에서 덮어놓고 북의 소행으로 몰아부치다 못해 "전쟁불사"까지 웨치면서 분명히 저들이 먼저 전쟁을 걸고들어가지고서는 오히려 그에 맞대응하여 나온 북의 "서울불바다"발언을 추켜들어 북에서 전쟁을 일으키려 한다고 우겨치던것과 어떻게 하면 이리도 신통한지요?

사대매국집단이 지금 북의 정당한 요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것이 무엇때문이겠습니까?

그것은 절대로 다름아니라 그자들이 억지로 "귀순"시킨 당사자들이 가족들과 만나게 되면 무조건 "귀순"은 그들의 자유의사가 아니라 사대매국집단의 억지이며 하루를 살아도 한시급히 북에 돌아가서 고생스럽게 길러준 부모님과 한피줄을 타고난 형제자매들과 피덩이같은 자식들과 오손도손 화목하게 살고싶은것이지 미쳐도 더럽게 미쳐먹은 인간쓰레기들의 감시와 조종을 받으면서 평생 사람답지 않은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싶지 않다고 실토정하게 될것이 너무도 당연하기때문에 그러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이에 대하여 달리 론리가 통하는 해석을 할수 있습니까?

어쩔수없이 상황을 지켜볼수밖에 없는 일개 해외동포의 처지에서 남녘동포들의 선택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새삼스럽게 느껴보게 됩니다.

남녘동포들께서 앞으로 부디 정권을 명백히 뽑아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지난 선택은 이미 별수가 없는것이나 앞으로의 선택은 희망이 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남녘동포들의 선택은 분명히 불쌍한 백성집 자식들의 아까운 목숨과 또한 불쌍한 가족들의 운명과 직결되여 있습니다.

남녘동포들께서 명백한 선택을 하여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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