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소리

하얀 눈 - 충남 대전 - 대학생

2013-01-16 10:23:36,   조회수: 1,514

보수떨거지의 “종북병”에는 백약이 무효이다. 심재철이 최근 광화문 대선 수개표 요구집회에서 사용된 현수막을 북한의 글씨체인 “광명납작체”라며 “종북론”을 펴고 있다.
장님의 지팡이와 같이 위기에 처할 마다 “종북” 아니면 정치 못하는 막가는 자들이다. 그는 대선 재검표는 “흑색선전” 이니 , 민주당 동조니”하면서 부산을 피우는 하면 여기에 신빙성을 부여하기 위해 “종북”의 꼬리를 달아놓은 이정희 전의원 까지 곁들여 말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심의원의 “광명납작체”의 “종북”발언은 일종의 비명소리와 마찬가지다.
오죽했으면 그가 “나라의 근간을 흔드는 종북세력이 재검표를 주장한다”고 발언 했겠는가. 신빙성도 없는 보수의 종북 말이 귀구녕에 꽉차서 들어오지 않으니 이젠 그만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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