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변
2011-03-05 09:33:23, 조회수: 1,849
사람이 동물과 다른 점의 하나는 언어를 가지고 서로 소통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그런데 국민들은 MB의 말을 전혀 이해 할 수가 없다.
“3.1절기념사”에서 들은 것처럼 양키와 짜고 북을 치겠다고 핵전쟁연습을 미친놈 처럼 벌리면서도 “같은 민족”이라고 주절되었고 북과의 대화를 몽땅 파탄시키고도 “열린마음”이요, “대화”요 하고 뻔뻔스럽게 말을 하니 이것이 사람의 말인가.
사람의 말은 서로가 이해를 할 수 있어야 하고 말 자체가 모순되지 말아야 옳은 말이다. 앞뒤가 맞지않은 말은 궤변이라고 한다.
“동족”, “대화”의 개념도 모르는 MB가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MB가 권좌에 있는 이상 통일도 평화도 희망사항에 불과하다는 것을 재삼 느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