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벌레의 발상

김수호-서울 성북-무직 - 서울 성북 - 무직

2011-01-30 12:02:02,   조회수: 1,998

얼마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 지난시기의 쌀, 비료지원 남북사이에 진행된 협력, 교류사업을 “뇌물”에 빗대 시비하고 무슨 돈으로 “평화”니 뭐니 하는 나발을 불어댔다. 뇌물이 횡횡하는 땅의 정치풍토에서 쩔대로 쩔은 만이 인도주의적 사업이나 건전한 교류, 협력을 “뇌물”에 비유하는 “기발한 착상”을 있다. 그는 심지어 필요할 무력을 쓸줄 알아야 한다는 호전적 폭언도 내뱉았다. 천영우의 사고수준이 너무도 유치하고 불망종 같은 넋두리어서 아연해 뿐이다. 이런 자가 청와대의 외교안보전략을 짜는 요직에 앉아 있으니 남북관계가 어떻게 바로 되겠는가. 대화에 대해서도 북의 대화의지를 테스트 해보자는 것이라고 했는데 참으로 무례하고 무지한 언행이다.
남북대화는 국민의 념원이고 세계가 바라는 것이다. 천영우같은 작자가 대화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망동을 부린다고 일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민족의 중대사 앞에 너무도 가볍고 방자하게 노는 꼴에 국민은 얼굴이 뜨겁고 경악 따름이다. 천영우는 쑥대 위에 오른 벌레 자세를 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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