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태를 묻고 통일의 지름길을 걷는 모든 분들에게 드린다.(2)

한하나 -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 대학생

2012-12-04 15:11:42,   조회수: 1,419

장구한 인류역사에는 세계가 공인하는 탁월한 지도자, 위대한 인간들이 적지 않았으며 자국민의 한결같은 지지와 신뢰, 추앙을 받았던 지도자도 있었다. 그러나 인류역사는 20세기 초까지만 하여도 위대한 영도자, 위대한 인간이 지녀야 모든 풍모를 완벽하게 지니고 세계의 수많은 지도자들과 저명한 인사들, 민중들로부터 열화 같은 존경과 추앙을 받았던 그런 위대한 영도자,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군사가, 위대한 인간은 알지 못하였다.
인류역사는 그런 위대한 성인을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고 스러져가던 동방조선에서 처음으로 맞이하였다. 분들은 바로 주석님과 국방위원장님이시었다. 분들은 세계의 수많은 국가수반들과 지도자들, 저명한 인사들부터 위대한 성인으로 높이 칭송받으시었으며 운명을 달리하신 오늘도 변함없이 추앙받고 계신다. 고난과 시련에 반만년의 우리 민족사에서 주석님과 국방위원장님 같으신 불세출의 성인을 높이 모신 것은 우리 민족의 자랑이며 대통운이었다.
그런데 오늘 북부조국을 현명하게 영도하시는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님도 범상치 않으신 위대한 분이시라는 소리들이 세계를 진감하기 시작하고 있다.
그러나 땅에서는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님을 실상 그대로 있는 자료들이 극히 제한되어 있고, 있다 해도 국보법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 조건에서 마음 놓고 진지하게 연구할 수가 없다. 그리고 반북, 반통일분자들의 인위적인 악선전으로 하여 우리의 가슴속에는 오해와 불신, 갈등과 대립의 감정이 잠재해있다.
나는 우리의 가슴속에 잠재해 있는 이러한 오해와 불신, 갈등과 대립의 감정을 가시고,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우리 민중들이 북한을 바로 알고, 북한을 영도하는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님에 대한 인식을 정확히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90년대에 북한바로알기 운동이 벌어졌을 때부터 지금까지 북한에 대하여 여러 경로와 가능성을 이용하여 적지 않은 사료들을 수집하였으며 연구하여 왔다.
오늘부터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내가 알고 있고, 내가 소장하고 있는 사료들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려고 한다. 사료들이 남북의 화해와 협력, 통일을 앞당기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것을 바라면서...
오늘은미제라면사지(四肢)가쭉늘어지는사람들의사고를고쳐주기위해서마련했다. 우리사람들은해방후부터미국의빵부스러기를먹고생을부지해온이승만탓인지미제(美製), 외제(外製)라면무조건 OK이를하던때가있었다. 지금도적지않은친미분자들은그버릇을못고치고있지만…
그래서 오늘은 미국을 비롯한 외국의 통신들에서 북한의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님에 대하여 내린 객관적인 평가 자료들을 묶어서 편집하려고 한다.
“김 주석님과 같은 영도자”
미국의 AP통신은 김일성주석과 같은 영도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
“놀랄 정도로 너무나도 같다. 북조선의 젊은 영도자인 대장의 행동거지 하나하나가 주석과 같다. 모색과 미소, 자신만만한 걸음새 지어는 손가짐까지도…”
“… 북조선인민들에게는 젊은 시절 주석의 미소짓는 영상이 깊이 자리 잡고 있다. 일본의 식민지통치에서 민족을 해방시키신 청년장군의 미소는 북조선인민들의 마음속에 길이길이 남아있는 것이다. 영도자의 모습이 성주석의 모습과 흡사하다.
영도자의 모색과 행동거지는 주석이 부활하지 않았는 가고 생각하게 한다. 영도자가 미소를 지을 때면 마치도 일제패망 북조선을 이끌던 33살의 주석을 보는 것만 같다.”
중국의 인터넷 통신은 “위대한 영도자 동지께서 서거하신 첫날부터 경애하는 동지께서는 나라의 전반사업을 통일적으로 돌보고 계신다. 그이의 영도 밑에 조선에서 모든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대해 기쁨을 금할 없다. 대대로 수령 복을 누리는 것은 조선인민의 복중의 복이다.”라고 평하였다.
요르단신문 ‘알 디아르’ 2011년 12월 24일부는 “주체위업은 계속 된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조선에는 이미 주체위업을 전진시킬 있는 강력한 정치군사적토대가 확고히 마련되어 있다. 오늘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의 진두에는 동지께서 서계신다. 그이는 걸출한 사상이론가이시며 한분의 뛰어난 선군영장이시다. 그이께서는 영도자의 숭고한 사회주의위업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사회주의조국을 지키고 인민의 안녕을 보장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고 계신다. 그이께서는 전당, 전국, 전민을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고 계신다.”라고 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이사장 비슈와나스는 “김 일, 세계를 진감시킨 조선의 백전백승”이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인의 위업은 위인에 의해서만 확고히 계승된다고 하였다. 영도자의 선군위업은 령도자이신 최고사령관에 의해 훌륭히 계승되고 있다. 세계는 그분의 위인적 풍모에서 커다란 충격을 받고 있다. 진정 영도자는 하늘에서 내려오신 한분의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세계정치무대에서는 성시대, 일시대에 이어 은시대가 장엄히 펼쳐지고 있다.”
우리의 인터넷 통신도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님을 “우리 민족의 휘황한 앞날을 밝히시는 새별”로 높이 칭송하면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김 대장님이 혜성처럼 나타나시면 서부터 한반도에는 새로운 역사의 장이 펼쳐지게 되었다.
북은 1980년 노동당 제6차 대회에서 국방위원장님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으로 선출했다. 그때 국방위원장님이 새로운 중앙지도부 성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었는데 그것을 대장님이 작년(2010년) 대표자회 직후 찍으신 기념사진과 대비해보면 30년을 사이에 사진이 너무도 신통히 닮으셨다는 것을 있다.
그런가 하면 대장님의 모습이 1950년대와 1960년대의 주석님을 그대로 닮으셨다는 것을 한눈에 있다.”고 하였다.
또한 ‘희망연대’홈페이지에는 “민족의 태양 분열의 어둠을 몰아낸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자식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지닌, 부모와 부모에 대한 지극한 효도를 지닌 자식들이 모인 하나의 화목한 가정과 같이 더욱 강성해지고 승승장구해 나가는 것이 오늘의 북의 현실임을 왜곡할 수도 부정할 수도 없다. 그것은 북이라는 유기체의 중심에 위대성과 천재성, 민중성에 있어서 세계가 공인하는 국방위원장님께서 계시며 중심은 앞으로 대장님에 의해 굳건히 이어지고 유지될 것이기 때문이다.
대장님은 천재적인 사상이론, 뛰어난 영도력을 지니시었을 아니라 민중을 보살피고 하나로 결집시키는 한없는 민중사랑의 위대한 풍모를 천품으로 타고난 위인이다. 민중에 대한 사랑을 핵으로 하는 위인적 풍모는 천재적인 사상이론과 뛰어난 영도력과 함께 영도자가 반드시 갖추어야 덕목이다.
대장님은 수령의 후계자로서, 인간으로서 혁명선배를 무한히 아끼고 존대하시며 혁명동지들을 끝없이 사랑하시고 한번 믿음을 주시고 정을 사람에 대해서는 끝까지 보살피고 내세워주시는 인간사랑의 화신이라고 한다. 대장님은 이러한 정과 친화력으로 하여 수많은 혁명선배들과 동지들로부터 충심어린 존경과 사랑을 받고 계시며 이것은 대장님이 국방위원장님의 뒤를 이어 영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에 우뚝 서시는 과정이다.
대장님은 또한 민중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무한한 헌신적 복무정신을 천품으로 지니시었다고 한다. 대장님은 국방위원장님의 현지지도를 보좌해드리며 가는 곳마다에서 제일먼저 민중들의 생활 형편부터 요해하고 풀어주는 참다운 민중관을 지니고 계신다. 뿐만 아니라 대장님은 어떤 경우라도 민중의 이익이 조금이라도 침해되거나 손상되는 현상에 대해서는 절대로 묵과하지 않고 강한 투쟁을 벌려 북의 사회가 명실상부한 민중중심의 사회로서의 우월성과 위력을 최대한 발휘되도록 하는데 힘을 넣고 계신다.
예로부터 민중은 삼척동자와 같아 사랑을 주는 것만큼 따른다고 하였다. 민중의 이익과 복리를 위해서는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대장님의 민중사랑으로 하여 북의 민중은 오늘 아니라 내일도 영원히 민중복지사회로서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고 있으며 ‘일심단결’이라고 하는 영도자와 민중간의 혈연적 유대는 세대와 세대를 이어 앞으로도 변함없이 북의 사회를 떠받드는 초석으로 더욱 굳건해질 것이다.
통일의 앞길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려는 분열주의세력의 책동이 아무리 우심해도 머지않은 앞날에 우리 민족은 남북 민중모두가 한마음으로 떠받들어 올릴 민족의 태양이 분열의 어둠을 몰아내고 삼천리강토를 밝게 비치는 통일의 아침을 맞이하게 것이다.”라고 썼다.
‘서프라이즈’는 “한반도통일은 북의 결심에 달려있으며 북은 이미 통일이정표를 작성하고 실현단계에 들어갔다. 국토통일 조선반도는 어디로 것인가. 설계자는 바로 대장님일 것이다.”라고 쓰면서 군사의 영재이신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굳게 믿고, 민족통일의 휘황한 내일을 전망하고 있다.
우에서 내가 열거한 자료들은 내가 만들어낸 자료들이 아니라 인터넷에 들어가서 찾아낸 자료들이다. 반북과 반공에 찌들은 분들은 삐딱하게 생각하실 있는데 수고스러운 데로 인터넷에 들어가서 찾아보시길 권고한다. 그리고 나의 자료가 정확하다면 쯤은 반공이라는 움막에서 빠져나와 진리를 찾기 위해 노력해 보시기를 부탁한다. (☼☆Com. 20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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