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태를 묻고 통일의 지름길을 걷는 모든 분들에게 드린다.(1)

한하나 -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 대학생

2012-11-30 11:49:09,   조회수: 1,649

장구한 인류역사에는 세계가 공인하는 탁월한 지도자, 위대한 인간들이 적지 않았으며 자국민의 한결같은 지지와 신뢰, 추앙을 받았던 지도자도 있었다. 그러나 인류역사는 20세기 초까지만 하여도 위대한 영도자, 위대한 인간이 지녀야 모든 풍모를 완벽하게 지니고 세계의 수많은 지도자들과 저명한 인사들, 민중들로부터 열화 같은 존경과 추앙을 받았던 그런 위대한 영도자,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군사가, 위대한 인간은 알지 못하였다.
인류역사는 그런 위대한 성인을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고 스러져가던 동방조선에서 처음으로 맞이하였다. 분들은 바로 김일성 주석님과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이시었다. 분들은 세계의 수많은 국가수반들과 지도자들, 저명한 인사들부터 위대한 성인으로 높이 칭송받으시었으며 운명을 달리하신 오늘도 변함없이 추앙받고 계신다. 고난과 시련에 반만년의 우리 민족사에서 김일성 주석님과 김정일 국방위원장님 같으신 불세출의 성인을 높이 모신 것은 우리 민족의 자랑이며 대통운이었다.
그런데 오늘 북부조국을 현명하게 영도하시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님도 범상치 않으신 위대한 분이시라는 소리들이 세계를 진감하기 시작하고 있다.
그러나 땅에서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님을 실상 그대로 있는 자료들이 극히 제한되어 있고, 있다 해도 국보법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 조건에서 마음 놓고 진지하게 연구할 수가 없다. 그리고 반북, 반통일분자들의 인위적인 악선전으로 하여 우리의 가슴속에는 오해와 불신, 갈등과 대립의 감정이 잠재해있다.
나는 우리의 가슴속에 잠재해 있는 이러한 오해와 불신, 갈등과 대립의 감정을 가시고,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우리 민중들이 북한을 바로 알고, 북한을 영도하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님에 대한 인식을 정확히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90년대에 북한바로알기 운동이 벌어졌을 때부터 지금까지 북한에 대하여 여러 경로와 가능성을 이용하여 적지 않은 사료들을 수집하였으며 연구하여 왔다.
오늘부터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내가 알고 있고, 내가 소장하고 있는 사료들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려고 한다. 사료들이 남북의 화해와 협력, 통일을 앞당기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것을 바라면서...
오늘은 중국체류기간에 북한 주민들로부터 어렵사리 얻어낸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님에 대한 사료(史料) 중에서 북한의 일심단결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에 대해서 소개한다.
* 일부 표현들과 존칭어들은 북에서 쓰는 그대로 쓴다는 것을 미리 알린다.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님의 ‘믿음의 정치’, ‘사랑의 정치’”
북에서는 군중과의 사업을 강화하여 광범한 군중을 당의 주위에 굳게 묶어세우는 것은 우리 당을 튼튼한 대중적지반우에서 끊임없이 강화, 발전시키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승리와 성과를 이룩할 있는 원칙적문제로 보고, 극소수의 적대분자들을 제외한 절대다수의 광범한 군중을 당의 주위에 묶어세우는 것을 조직들 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임무의 하나로 규정하고 있다.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님께서는 2011년 12월 31일 말씀을 비롯하여 여러 차례에 걸쳐 일군들에게 이와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었다고 한다.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님께서는 일심단결은 장군님께서 우리들에게 물려주신 고귀한 혁명유산이라고, 우리는 일심단결을 강화하는 방향에서 모든 사업을 전개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광범한 군중을 당의 주위에 묶어세우는 사업을 잘해나갈 대하여 간곡히 가르치시었다고 한다.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님께서는 우리는 당과 국가 앞에 죄를 지은 사람들도 교양하고 포섭하여 한사람이라도 당의 주위에 묶어세워야 한다. 지금 우리 인민들은 당을 어머니 당이라고 부르고 있다, 어머니는 못난 자식, 말썽 많은 자식이라고 하여 차별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런 자식들에 대하여 마음을 쓴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면서 조직들에서 어머니가 자식들을 돌보는 심정으로 당과 국가 앞에 죄를 지은 사람들의 허물에 대하여 가슴아파하면서 그들을 감싸 안아 품어주고 잘못을 고쳐주면, 정신병자가 아닌 이상 자기를 낳아 키워준 어머니를 배반할 없는 것처럼 죄를 지었어도 역적이 아닌 이상 자기를 키워준 당을 배반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고 한다.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님의 말씀을 받아 안은 일군들은 당을 믿고 따라오는 사람들에 대하여서는 가정주위환경, 사회정치생활경위에 관계없이 따뜻이 안아 보살펴주신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계속 빛나게 구현해나가시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님의 숭고한 뜻을 다시금 깊이 새겨 안게 되었다.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님의 하늘같은 믿음 속에 위대한 주석님의 탄생 100돌과 국방위원장님의 탄생 70돌을 맞으며 조국과 인민 앞에 죄를 짓고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들에게 대사가 실시되었으며 해당 단위들에서는 대사를 받고 나온 사람들이 안착되어 일하고 생활할 있도록 세심히 돌봐주는 가슴 뜨거운 화폭이 펼쳐졌다고 한다.
소식을 전해들은 모든 사람들은 한결같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님의 사랑과 믿음에 눈시울을 적시며 영원히 당을 따라 혁명의 한길을 곧바로 불타는 신념의 맹세를 굳게 가다듬었다고 한다. (☼☆Com. 20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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