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사랑합시다.

김광철 - 장춘시 - 책임자

2012-11-20 12:31:57,   조회수: 1,333

이세상에 어머니란 이름보다 소중한 이름이 어디있습니까. 그래 가장 사랑하고 가장 소중하고 가장 아끼는 모든것에 어머니란 이름을 붙히며 어머니를 욕되게 하거나 이름을 더럽힌 자들을 한없이 증오합니다. 아마도 예수를 배반한 유다보다 자기 어머니를 배반한 역적은 유다보다 더한, 인간이기를 그만둔 쓰레기라 해야 할가...인간에게 있어서 어머니를 사랑한다는 말은 낳아 젖먹여 키워준 부모로서만이 아닌 가장 고귀하고 가장 아름다운 정신적 기둥, 기둥이 없으면 인간이기를 그만두어야 하는 참으로 말로도 표현하기 힘든 그러한 분을 사랑한다는것으로 되겠지요.그런데 그런 분들을 모두 버리고 그런 분들을 배반하는 인간들 그런 행위를 서슴없이 인간들을 저주하는것이 아니라 내세우고 그런 행위를 장려해주는 정말 못된 이들이 남쪽에 있어요.아마 어느나라 법에도 어머니를 배반한데 대해 가하는 그런 법률적조항은 없을거예요. 그것은 그만큼 차마 인간이면 하지 말아야 하며 할수도 없는 짓이기에 그렇지 않을가요.어머니는 자식을 위해 피와 목숨을 서슴없이 바치는데 자기 어머님과 부모처자 모두 버리고 어머니와 부모처자 모두를 욕되게 하는 쓰레기들을 오물장에 보내는것이 아니라 잘했다고 도와주는 이들은 어떤 사람들일가요.계다가 자기 어머니를 저주하고 욕되게 하는 방송까지 불어대고 잘난듯이 삐라까지 서슴없이 날리고 그것이 어머니를 위한것이라 버젖히 말하는 미친놈들...
조국에서 진행된 어머니대회를 보고 봅시다.우리의 어머니들이 어떤 분들인가를...
인자하고 사랑스런 어머니,버리고 눈물로 그립다 말하는 바보로서가 아니라 정신을 가다듬고 자기에게 어머니라 부를수 있는 자격이 있는가 하고 곰곰히 생각해봅시다.
정치하는 분들도 정신을 차립시다.어머니를 버리도록 못되게 부추기지 마시고 어머니를 사랑하도록 민족을 교양하고 그것을 버린 이들을 한없이 저주하도록 그것이 정의가 되도록 교양해 나가야 하지 않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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