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극빈층 전락 범죄 유혹에 취약》 - 남녘에서 탈북자들의 신세
2012-11-14 13:57:27, 조회수: 1,568
◇대부분 극빈층 전락 범죄 유혹에 취약
...//탈북자가 범죄 피해를 볼 확률도 국내 평균치보다 5배나 높았다. 범죄를 저지를 확률과 당할 확률이 모두 높다는 것이다. 탈북 여성의 경우 남한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30% 이상이 성매매 권유를 받았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탈북자들이 범죄에 취약한 이유는 대부분이 우리 사회의 '밑바닥 층'으로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이 올해 1월 탈북자 생활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 명 중 한 명꼴로 월평균 소득이 100만원을 밑도는 등 전체 80%의 월평균 소득이 150만원 이하로 조사됐다. 대졸 신입사원 급여와 비슷한 월소득 301만원 이상을 버는 탈북자는 단 2%. 실업률도 12%로 전체 국민 실업률 3.7%의 3.3배 이상이었다.
새누리당 조명철 의원처럼 성공한 탈북자는 극소수이고 대부분 극빈층으로 전락하다 보니 범죄 유혹에 취약하다. 돈은 없고 남한 문화에 익숙하지 않다 보니 '대박'을 내건 사기극에도 쉽게 당하고 일부 고학력 탈북자들은 스스로 범죄 조직에 가담하는 경우가 있다.//...
발취: [Why] 죽음 무릅쓰고 북한 탈출, 남한서 범죄자로 전락하는 탈북자들
조선일보>뉴스>사회(입력: 2012.11.10 03:08 | 수정 : 2012.11.12 05:35)
상해 회사원 - 상해 - 프로그래머
남조선에서 20년 넘게 게임 프로그램을 작업을 해온 나도,, 먹고 살기가 쉽지가 않다. 최고의 게임을 개발을 하겠다는 여념아래에
20년을 넘게 일을 해왔지만, 개발회사 부도, 잦은 이직 등등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이직할 곳이 없고, 결국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 집이라도 팔아 장사나 해야하는 상황이다. 물론 나 같은경우는 실력을 인정받아 그나마 여력이 있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정말 할 것이 없다. 프로그래머라는 전문직업을 가지고 있어도 힘드니,, 나머지 사람들은 오죽하랴,
그런데, 아무 기술 없는 탈북자들이야, 남조선에 오자마자 거지나 마찬가지다. 남조선은 자신의 능력으로 세상을 사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부자인가 ,아닌가로 삶이 갈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2012-11-19 17: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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