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명박의 행동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은지민 - 경상남도 김해 - 공무원

2012-11-15 22:18:31,   조회수: 1,199

년전 우리민족끼리 합의한 남북 평화 선언들을 무시하는 것도 모자라서

다시 선거에 앞서 새로운 꼼수를 쓰면서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남조선의 국민들은 지난날 로무현 대통령의 별세를 불러온 장본인인 리명박이 내곡동 특별수사를 비열한 책략으로 무력화 시킨 일을 더는 두고 수없다. 비상식적이고 돼먹지 못한 행동을 일삼는 리명박 일당은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조선 반도에 사는 국민은 누구도 미제가 남조선을 억압하고 짖밟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국민을 무시하는 정신나간 것들은 이러한 국민의 바램을 외면한채 '어떻게하면 권력을 유지할 있을까?'하며 자기들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있다.

미제의 뒷꽁무니를 좆으며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남조선의 대통령이 합의한 평화선언들을 무시하는 집단에게는 이상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진정한 남북발전과 미국의 억압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은 새누리당과 리명박의 권력에 대한 집착을 투표로써 깨부수는 밖에 없다.

모두 투표하여 다시는 리명박과 같은 남북 평화를 무시하고 미국만 좆는 대통령이 생기게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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