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담략과 전술에 다시 한번 탄복한다!
2010-12-21 00:42:17, 조회수: 1,870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보도는 고도로 긴장된 조선반도의 오늘을 주목하는 세인들에게 진정 평화의 수호자가 누구인지를 확실이 알려주었다.
<특히 우리 군대의 자위적인 2차, 3차의 대응타격이 두려워 계획했던 사격수역과 탄착점까지 슬그머니 변경시키고 지난 11월 23일 군사적도발때 쓰다남은 포탄이나 날리면서 소리만 요란하게 낸 천하비겁쟁이들의 유치한 불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우리 혁명무력은 앞에서 얻어맞고 뒤에서 분풀이하는 식의 비렬한 군사적도발에 일일이 대응할 일고의 가치도 느끼지 않았다.>
참으로 명언이다!
포연이 자욱한 연평도를 바라보면서 일전 한푼 팔지 않고서도 조선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켰고
돌들어 제 발등을 까는격의 군사연습으로 전쟁의 공포속에서 떨고 있는 한국동포들에게
우황청심환을 선물한 격인 현명한 책략이다.
조선의 담략과 전술에 다시 한번 탄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