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졸개
2012-11-03 20:28:48, 조회수: 1,570
국회대정부질문에서 국방부장관 김관진이 국방백서에서 동족에 대한 주적표현을 옹고집했다. 주적을 북으로 해야 국군의 사기진작이 용이하단다. 부모 ,형제 자매들에게 총을 쏘며 좋아하는 놈들이야 미친놈이지 그기 사람인가. 관진이는 그 것을 좋아하는 매국노깡패이다. 북의 주적은 양키인데 반해 남의 주적은 북이라니 어떻게 말해야 하지. 북은 남과 쌈할 생각없는데 남은 미국의 손발이 되어 북과 쌈하겠다고 하니 천하에 이런 매국노 , 민족반역자들이 어디 또 있을가. 형제끼리 쌈하다가도 다른 놈들이 형이나 아우에게 쌈 걸면 함께 물리치는 것이 형제인데 다른 놈과 손잡고 형이나 아우를 때리겠다는 놈이 머저리 등신이라는 걸 모르는 자가 있을가. 국방장관 김관진의 북에 대한 주적개념은 국군의 식민지용병성격을 뚜렷이 하고 미국의 졸개이라는 것을 자인 할 뿐이다.
양심 - 단동 - 엔지니어
정말 리치적인 글입니다.
북은 남을 갈라져살수없는 혈육으로 생각하고잇습니다.
그런대 남쪽의 청와대에 떨거지들이 들어앉아가지고 동족을 주적으로 총을 내대니 참말 통탄할일입니다.
이런 력사에 유일무이한 비극을 종식하자면 남한민중이 일심단합하여 보수떨거지들을 이번대선을 통해 아예 뿌리채 박멸하여야합니다.
남의 진보세력은 북이 언제나 함께 한다는 힘을 가져야합니다.
쵸콜릿내주는 강도보다 보리밥나누먹는 형제라는것은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누구랄것없이 진리로 느끼는 리치입니다.
미국,일본강도들 비위맞추면서 저희들리속만 채우느라 여념이없는 보수패거리들의 정신병때문에 한 민족이 피를 흘릴수없습니다.
2012-11-07 1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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